저소득층·근로자 정부지원금 2026: 장려금·실업급여·취업지원 총정리

✓ 2026년 기준 · 최종 확인 2026-08-13

일하는 저소득 가구와 실직한 근로자를 위한 대표 정부지원금은 근로장려금, 자녀장려금, 실업급여, 국민취업지원제도, 국민내일배움카드입니다. 근로장려금은 일하지만 소득이 적은 가구에 연 최대 165만~330만원을 현금으로 지원하고, 실업급여 (구직급여)는 비자발적으로 실직한 근로자에게 재취업을 준비하는 동안 평균임금의 60%를 지급합니다. 아래에서 나에게 맞는 지원을 확인해 보세요.

본 안내는 참고용이며, 최종 자격 판정은 각 공식 기관 (국세청·고용센터)에서 합니다.

근로장려금 (일하는 저소득 가구)

일은 하지만 소득이 적은 가구에 국가가 근로를 장려하려고 현금으로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실업급여 (실직한 근로자)

고용보험에 가입한 근로자가 비자발적으로 실직했을 때, 재취업을 준비하는 동안 지급하는 구직급여입니다.

자녀장려금 (자녀 키우는 저소득 가구)

18세 미만 자녀를 키우면서 소득이 많지 않은 가구에 자녀 양육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근로장려금과 함께 신청되고 동시에 받을 수 있습니다.

국민취업지원제도 (실업급여를 못 받는 구직자)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아 실업급여를 받을 수 없는 사람에게 구직촉진수당과 취업지원을 제공하는 2차 고용안전망입니다.

국민내일배움카드 (직업훈련비 지원)

직업훈련을 받고 싶을 때 훈련비를 국가가 지원해 주는 계좌제 제도입니다. 재직 중이어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근로장려금을 받고 있으면 훈련 자부담이 가장 낮은 구간 (7.5%부터) 을 적용받습니다.

문화누리카드 (문화·여행·체육 활동비)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게 문화·여행·체육 활동비를 지원하는 카드입니다. 현금이 아니라 정해진 분야에서만 쓸 수 있습니다.

남은 지원금은 해를 넘기면 국가로 반납되어 사용할 수 없습니다. 연말 전에 잔액을 확인하세요.

곧 추가될 지원

긴급복지지원, 기초생활보장 등 저소득 대상 지원도 순차적으로 정리해 추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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